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10월 16일 마감|홀짝제·소득조건·정부기여금·도약계좌 갈아타기 총정리

by 메디오 2026. 10. 14.
반응형

 

10월 16일(금) 오후 6시 30분이 2차 가입신청 마감입니다.

 

출생연도 끝자리 홀짝은 7일과 8일만 쓰였고, 12일부터 16일은 끝자리와 관계없이 신청합니다.

 

오늘은 10월 14일이라 그 구간에 있습니다.

 

날짜만 맞춰도 계좌가 열린다는 글은 아닙니다.

 

나이, 2025년 소득, 기여금 칸, 청년도약계좌를 닫는 순서만 나눠 봤어요.

▲ 2026년 탁상 달력. 신청 마감일을 맞추는 자리


16일 18시 30분이 이번 신청 마감입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 보도자료 기준입니다. 신청은 10월 7일(수)부터 16일(금)까지이고,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은 빠집니다. 앱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 30분입니다.

날짜 누가 신청하나
10월 7일(수)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10월 8일(목) 출생연도 끝자리 짝수
10월 12일(월)~16일(금) 끝자리와 관계없이
10월 19일(월)~11월 13일(금) 소득·우대형 심사
11월 12~13일 최종 결과 개별 안내
11월 16일(월)~27일(금) 계좌 개설, 납입 시작, 도약계좌 갈아타기

9·10·11일은 이 표에 없습니다. 보도자료가 주말과 공휴일을 빼기 때문이고, 10월 9일은 한글날입니다.

 

끝자리는 태어난 해의 마지막 숫자입니다. 1991년은 1이라 홀수, 1992년은 2라 짝수예요. 7일이나 8일을 놓쳐도, 12일부터 16일은 그 제한이 없습니다.

 

심사는 선착순이 아닙니다. 기간 안에 넣었으면 넣은 순서와 상관없이 심사를 받습니다. 일정표는 (안)이고, 신청 인원과 진행에 따라 내부 심사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결과가 나온 뒤 계좌는 11월 16~27일, 주말 제외에만 엽니다. 9월 30일 보도자료는 그 기간이 지나면 개설이 안 된다고 적습니다.

 

심사 도중 안내도 있습니다. 본인이 고른 유형과 심사 결과를 비교하라고 10월 30일~11월 2일에 사전심사 결과를 알리고, 이의는 11월 2~5일에 받는다고 합니다. 둘 다 잠정입니다.

 

창구는 취급기관 앱 14곳입니다.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수협, iM, 부산, 광주, 전북, 경남, 카카오, 우정사업본부. 토스뱅크는 3차 모집부터라고 보도자료가 적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 상품 페이지 목록에는 토스가 보이는데, 2차 명단과는 다릅니다. 2차 신청 창구로 세지 않습니다.


나이는 개설일 기준 만 19~34세

대상은 만 19~34세입니다. 이번 가입기간에 적힌 출생은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입니다.

 

나이를 보는 날은 신청일이 아니라 계좌를 여는 기간입니다. 보도자료 각주는 조세특례제한법령에 따라 2026년 11월 16~27일에 만 19~34세인 청년이라고 적습니다.

 

병역을 마친 기간은 나이에서 빼는데, 최대 6년입니다. 보도자료 예시는 이렇습니다. 지금 35세이고 병역을 2년 했다면, 2년을 뺀 33세로 심사합니다.

 

정책브리핑 9월 18일 카드는, 가입한 뒤 기간 중에 34세를 넘어도 유지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개설일 나이와 다른 문장이에요. 개설일 조건을 통과한 뒤의 이야기입니다.


소득과 기여금은 칸이 다릅니다

소득은 2025년 국세청 확정분입니다. 총급여는 근로소득에서 비과세 소득을 뺀 금액이라고 10월 6일 보도자료가 적습니다. 개인 소득과 가구 중위소득을 같이 봐야 합니다.

 

중위소득을 원으로 바꾼 금액은 이번 자료에 없어서 적지 않습니다. 퍼센트만 둡니다.

 

맞벌이 2인 가구는 주민등록표등본상 본인과 배우자만 있고, 둘 다 국세청 소득이 확인될 때입니다. 그때는 200% 칸이 250%, 150% 칸이 200%로 넓어집니다.

칸 개인 소득·매출 가구 중위소득 정부기여금
비과세만 총급여 6,000만 원 초과~7,500만 원 이하 (종합소득 4,800만 원 초과~6,300만 원 이하) 200% 이하 (맞벌이 250%) 없음
일반형 일반소득자 총급여 6,000만 원(종합 4,800만 원) 이하, 또는 소상공인 연매출 3억 원 이하 200% 이하 (맞벌이 250%) 납입액의 6%
우대, 중소기업 신규 총급여 6,000만 원(종합 4,800만 원) 이하. 2025년에 처음 취업했고 지금 중소기업 재직 200% 이하 납입액의 12%
우대, 중소기업 재직 총급여 3,600만 원(종합 2,600만 원) 이하 150% 이하 (맞벌이 200%) 12%
우대, 소상공인 연매출 1억 원 이하 150% 이하 (맞벌이 200%) 12%

연매출은 사업장이 여러 곳이면 합산입니다. 합산이 3억 원을 넘어도 종합소득이 6,300만 원 이하이고, 신청일 기준으로 사업을 하고 있으면 일반소득자로 볼 수 있습니다.

 

소득이 없거나 소득을 증명할 수 없으면 가입할 수 없습니다. 전년도에 신고한 매출이 없는 소상공인도 카드에 가입 불가로 적혀 있습니다.

 

직전 3개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었으면 가입이 제한됩니다. 비과세인 육아휴직급여(수당) 나 병(兵) 급여만 있어도 가입은 가능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우대 12%를 만기까지 인정받으려면, 중소기업에 만기 한 달 전까지 29개월 이상 있어야 합니다. 그 사이 이직은 2회 이하입니다. 9월 30일 보도자료는, 재직 요건을 못 채우면 만기 때 일반형으로 바뀔 수 있고 기여금 일부가 조정될 수 있다고 적습니다.

 

기여금은 그달 실제로 넣은 금액에 6% 또는 12%를 매칭합니다. 매달 50만 원 한도를 채워야만 가입되는 문장은 이번 자료에 없습니다. 한도는 월 최대 50만 원, 연 600만 원, 기간은 3년(36개월)입니다.

 

지금 요율은 6%와 12%입니다. 15%, 비수도권 중소기업 재직 25%는 2027년 정부 예산안입니다. 국회에서 확정되기 전이에요. 확정되면 이미 가입한 사람에게도 소급한다고 10월 6일 보도자료가 적습니다. 기존 우대에는 올라간 기여금을, 지금은 비과세만 받는 구간(총급여 6,000만 원 초과~7,500만 원)에는 일반형 기여금을 소급할 예정이라는 문장입니다. 확정된 요율은 아닙니다.


19.4%는 약정 금리가 아닙니다

금리는 기관이 정하는 3년 고정입니다. 구조는 기본 5%에 우대 최대 2~3%라고 9월 30일 보도자료가 적습니다.

 

상품 페이지는 최대 7~8%(기본 5%), 기관 자율이라고 적습니다. 어느 앱이 몇 퍼센트인지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청년미래적금 금리 비교로 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기관별 숫자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10월 6일 보도자료의 13.2~19.4%는 그 약정 금리가 아닙니다. 매달 50만 원씩 36개월, 원금 1,800만 원을 넣었다고 가정한 단리 적금 환산입니다.

  • 금리 7% 가정: 일반 기여금 108만 원, 우대 216만 원. 환산은 일반 13.2%, 우대 18.2%.
  • 금리 8% 가정: 우대는 원금 1,800만 원에 기여금 216만 원, 이자 239만 원을 더해 2,255만 원. 환산 19.4%.

9월 18일 카드 머리의 “2,255만 원 목돈(우대형)”은 이 8% 가정과 같은 숫자입니다. 가정 없이 읽으면 확정 수령액처럼 보입니다. 금리를 7%나 8%로 받지 못하면 그 금액이 되지 않습니다.

▲ 동전을 모으는 유리병. 기여금은 넣은 금액에 붙는다는 자리


유형은 신청할 때 고릅니다

2차부터는 앱에서 일반소득자, 중소기업 재직자, 소상공인 중 하나를 본인이 고릅니다. 일반형인지 우대형인지는 그 다음 심사가 나눕니다. 우대 칸을 신청서에서 직접 고르는 구조가 아닙니다.

 

원칙은 서류 없는 비대면입니다. 예외가 있습니다.

  • 소상공인은 신청 전에 소상공인확인서.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sminfo.mss.go.kr)에서 발급하고, 유효기간 1년이 지났으면 심사가 안 됩니다. 사업장이 둘 이상이면 모든 사업장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발급 문의는 1357입니다.
  • 전산으로 확인이 안 되면 추가 서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군 장병 급여 증빙, 가족관계증명서, 중소기업확인서입니다.
  • 중소기업확인서는 사업주가 발급하고, 일주일 이상 걸릴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가구원은 주민등록표등본의 세대원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 자녀, 미성년 형제자매입니다. 조부모는 부양 관계가 확인될 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구소득은 그 가구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군에 입영해 기초군사훈련 중인 경우에도 신청과 개설을 지원한다는 문장은 9월 30일 보도자료 머리말에 있습니다. 누가 어떤 화면으로 하는지는 이번 확인에서 절차 문단을 보지 못해 적지 않습니다.


도약계좌는 계좌를 연 다음 해지합니다

2차에서 청년도약계좌 가입자에게 갈아타기 기회를 다시 줍니다. 10월 6일 보도자료 순서는 이렇습니다.

  1. 이번 신청 기간에 넣고, 가입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는다.
  2. 청년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연다. 개설은 11월 16~27일입니다.
  3. 그 개설 기간에 ‘청년미래적금 가입 목적의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를 신청한다.

정책브리핑 9월 18일 카드도 신청·심사, 계좌 개설, 특별중도해지 순서입니다. 세부 절차는 서민금융진흥원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따로 안내한다고 합니다.

 

일반 개설은 계좌를 연 뒤 바로 넣을 수 있고, 주말에도 납입이 됩니다. 갈아타기는 다릅니다. 특별중도해지가 끝난 다음 영업일 오전 9시부터 납입입니다.

 

2차 보도자료는 “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해도 된다”고 적지 않습니다. 순서는 미래적금 계좌가 앞입니다. 2026년 6월 15일 1차 안내의 “개설 전에 해지하면 불가”는 이번 2차 문장에서 다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문장을 2차 규칙인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순서를 바꾸라는 말도 없습니다.


신청 전에 볼 항목

  • 오늘이 10월 16일 18시 30분 전인지. 17일 이후는 이번 일정에 없습니다.
  • 출생연도 끝자리는 7·8일에만 막혔는지. 12~16일은 막지 않습니다.
  • 계좌를 여는 11월 16~27일에 만 19~34세인지. 병역 기간은 최대 6년만 뺍니다.
  • 2025년 소득이 국세청에서 확인되는지. 없으면 가입 불가로 적힌 구간입니다.
  • 기여금이 없음 / 6% / 12% 중 어디인지. 15%·25%는 예산안입니다.
  • 우대라면 만기 한 달 전까지 29개월, 이직 2회 이하를 지킬 수 있는지.
  • 소상공인 확인서의 유효기간과, 사업장이 여러 곳이면 전부 발급했는지.
  • 도약계좌는 미래적금 계좌를 연 다음 특별중도해지인지. 납입 시작은 해지 다음 영업일 9시인지.
  • 사전심사(10월 30일~11월 2일)와 이의(11월 2~5일)는 잠정인지.
  • 문의는 청년금융콜센터 1397, 바로 3번입니다. 상품 세부 페이지로 안내된 주소는 fill4young.kinfa.or.kr입니다. 그 화면의 숫자는 이번에 열리지 않아 여기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10월 14일에도 끝자리와 상관없이 넣나요?

A. 금융위 일정은 10월 12~16일이 전체 신청입니다. 14일은 그 안이고, 마감은 16일 오후 6시 30분입니다. 홀수는 7일, 짝수는 8일이었습니다.

 

Q. 만 34세가 넘으면 바로 해지되나요?

A. 나이는 11월 16~27일 개설일 기준 만 19~34세입니다. 정책브리핑 카드는 가입 기간 중에 34세를 넘어도 유지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병역은 최대 6년을 빼서 나이를 계산합니다.

 

Q. 정부기여금이 지금 15%인가요?

A. 아닙니다. 지금 안내된 매칭은 6% 또는 12%이고, 총급여 6,000만 원 초과~7,500만 원 구간은 기여금 없이 이자소득 비과세만입니다. 15%와 비수도권 중소기업 25%는 2027년 예산안입니다.

 

Q. 도약계좌를 먼저 깨야 하나요?

A. 2차 보도자료는 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열고, 개설 기간에 가입 목적의 특별중도해지를 신청하라고 적습니다. 해지가 끝나야 다음 영업일 9시부터 넣을 수 있습니다.

 

화면 요율이 이 표와 다르면, 글보다 취급기관 앱과 1397 안내를 보세요. 심사 일정은 안이고, 바뀔 수 있다고 보도자료가 적혀 있습니다.

반응형